
[프라이빗] 아찔한 튜즈 폭포와 악마의 밥그릇, 브루스 트레일 당일투어, 토론토 출발
[가족끼리만 친구끼리만]
제주 올레길과 자매결연한 캐나다의 브루스 트레일, 나이아가라에서 시작하여 토버모리에서 끝나는 그 길,
그 중간 중간에 숨어 있는 명소들을 하나하나씩 찾아서 내 허파를 정화하는 코스입니다.
하기는 예시이며, 고객님들과 상의해가면서 즐거움이 배가 되도록 시간을 조절합니다.
[📌투어일정]
08:00 고객님 호텔 (토론토, 번, 미시사가)에서 출발하여
10:00 악마의 밥그릇 관광후, 멀리 해밀턴 시내를 조망한 뒤에
12:00 던다스에 도착, 마을을 구경하고 맛있게 점심도 먹고
(식사는 고객님께서 고객님 것과 가이드 것을 현장에서 직접 지불하십니다.)
13:30 몇군데 트레일을 거쳐서
15:30 아찔아찔한 튜즈 폭포와 가슴이 탁 트이는 던다스 피크에서 정말로 아찔한 사진도 찍어본 뒤에
17:00 토론토로 출발합니다.
19:00 토론토에 도착합니다. 고객님 상황에 따라 도착 시간은 유동적입니다.
[🚗차량정보]
* 차량은 인원수(1인~7인) 관계없이 8인승 밴을 사용합니다.
- 만 10세 미만이 있을 경우 카시트를 준비해야하오니 미리 알려주세요.
- 공항에서 픽업할 경우, 미리 트렁크 갯수를 알려주세요.
- 7인 이용시 트렁크 갯수가 일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들리는 모든 공원들의 입장료 포함입니다.
* 단풍 성수기에는 예약이 필수인 장소입니다.
취소시 가이드가 공원 입장료 선 지불한 것을 다 부담해야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취소를 자제해주세요. ^^
* 사진은 모든 100%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
* 여행이 끝나고 즐거우셨다면 가이드에게 약간의 팁을 부탁드립니다.
포함
- - 투어 기본 비용, 주차료, 공원입장료
불포함
- 식사료(고객님 및 가이드), 가이드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