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 유적지 + 선셋보트 단독투어(한국어 가능한 태국인 가이드)

평점 4.3684210526316 · 리뷰 19건

√ 우리 일행끼리만 다니는 단독 투어랍니다.
√ 한국어 가능한 태국인 가이드의 인솔하에 투어가 진행됩니다.
√ 픽업장소 기입 시 반드시 정확한 호텔 영문명으로 기재 부탁 드립니다.​
√ 미팅장소와 샌딩장소가 다를경우 예약시 기타요청란에 기재해주시면 됩니다.

· 방콕 시내에서 약 1시간 30분 떨어져 있는 태국 역사의 도시 아유타야로 떠납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된 아유타야로 떠나는 역사 여행!"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태국 역사의 도시 아유타야에서 태국의 웅장한 불교 역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한국어 가능한 태국인 가이드에게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들어보세요.
아름다운 강변을 따라 선셋과 함께 보는 태국의 고대 유적지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또한 아유타야는 태국에서 방영되는 사극의 촬영지로도 유명한곳이에요. 역사 탐방과 멋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투어랍니다.

■ 왓 야이 차이몽콘 ■
아유타야 왕조의 초대왕인 우통(라마티보디 1세)이 스리랑카(실론)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승려들의 명상 수업을 돕기 위해 세운 사원입니다. 실론양식으로 지어진 중앙의 높이 72m의 체디는 1592년 나레수엔 왕이 미얀마와의 전쟁 당시 코끼리를 타고 맨손으로 미얀마의 왕자를 죽여 승리를 거둔것을 기념하기 위한 체디가 있습니다.

​■ 왓 마하탓 ■​
태국 왕실의 수도원이자 도시의 영적 중심지였던 곳으로 1374년 보롬라찻티랏 왕 1세때 크메르 양식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미얀마와의 전쟁으로 붕괴되었다가 1956년 태국 문화부 예술국에서 실시한 복원 작업을 통해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 되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나무뿌리에 감긴 불상의 머리입니다. 1767년 미얀마와의 전쟁 당시 적군에 의해 모든 사원이 거의 파괴되고 불상의 머리가 잘려나갔는데, 이 때 잘려나간 불상의 머리가 나무뿌리에 감겨 환생의 의미로 아유타야를 대표하는 유물이 되었습니다.

■ 왓 차이와타나람 ■​
1630년 프라쌋 왕이 어머니를 위해 세운 사원으로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를 모델로 만든 사원입니다. 1767년 미얀마와의 전쟁으로 파괴되고 도난 당한 유물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며 태국의 힘이 불상에서 나온다고 믿은 미얀마군에 의해 이곳의 불상은 대부분이 머리가 잘려나가 있습니다. 선셋 보트를 타고 차오프라야 강을 따라 왓 차이와타나람의 환상적인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투 어 일 정
14:30 각 호텔 로비에서 픽업
아유타야로 이동
왓 야이차이몽콘 방문
왓 마하탓으로 이동
왓 마하탓 사원 방문
자유시간 - 코끼리 트래킹(선택사항) 또는 아유타야 특 간식타임(불포함)
아유타야 선셋 보트 탑승 및 유람
왓 차이와타나람으로 이동
왓 차이와타나람 관람(안에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사원 구경)
방콕으로 이동
20:00​ 방콕 시내 원하는곳으로 드랍
※ 현지 사정에 의해 스케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필수 준비물
더운 지역으로 이동하니 모자, 선글라스, 썬크림정도 준비하시길 추천드려요.
사원 입장 가능한 복장을 입어주세요.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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