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 숲 탐험] 쥬라기 실사판 - 월레마이 (Hikeandseek 단독코스) +스냅포함
평점 5 · 리뷰 118건
Origin
실패 없는 여행의 기준
믿고 맡길 수 있는 출처가 분명한 여행. 마이리얼트립이 직접 기획하거나 검증한 대표 브랜드입니다.
★Edition
현지 파트너의 노하우에 마이리얼트립이 관점을 더합니다.
SYDNEY · MY ORIGIN
쥬라기 실사판
1억 5천만 년 전 화석 양치식물을 그대로 만나는 단독 코스
Origin · 시드니
1억 5천만 년 전 그대로, 월레마이 국립공원 11시간
방문자 1%만 닿는 시드니 북서쪽 깊은 숲. 살아있는 화석 월레마이 파인과 양치식물 군락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을, 13개의 국립공원 가이딩 자격 및 Wilderness hiking 자격을 갖춘 전문 가이드 댄이 안내합니다. 후기 116건 평균 5.0의 Hikeandseek 대표 코스.
FOR YOU
혹시 이런 시드니를 찾고 계셨나요?
등산 초보·시니어와 함께라 페이스가 걱정됐다면70대 부모님 완주 후기 다수, 댄이 한 명씩 컨디션을 챙깁니다.
자연 사진 욕심은 있지만 직접 찍기엔 한계가 있었다면사진작가 댄의 Sony A7IV 100컷, 별도 비용 없이 포함입니다.
"진짜 호주 대자연"이 무엇인지 한 번도 본 적 없다면1억 5천만 년 전 양치식물 화석 식생을 그대로 만납니다.
13개의 국립공원 가이딩 자격 및 Wilderness hiking 자격을 갖춘 전문 가이드
뉴사우스웨일스 주 국립공원 공인 가이드 · 숲해설가 · Arc'teryx 호주 앰배서더
Dan (댄)
호주에서 자란 한인교포. 호주 사람들 상대로 10년간 뉴사우스웨일스 주 국립공원 가이드 활동을 해오다 2023년부터 한인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뉴사우스웨일스 주에 225개 국립공원이 각각 별도 자격증을 요구하는데, 댄은 공인 자격증을 보유한 시드니의 한 명뿐인 한인교포 가이드입니다. WWF 세계자연기금, Arc'teryx 호주/뉴질랜드, 관광청, 교육기관과 꾸준히 협업하며, 자연·인물 사진작가로도 10년 넘게 활동해왔습니다.
10년+
호주 가이드 경력
뉴사우스웨일스 공인
국립공원 자격증
Arc'teryx
호주 앰배서더
이런 분께 맞는 11시간입니다
✓시드니 재방문이거나 블루마운틴은 이미 가본 분 (블루마운틴즈보다 더 웅장하고 훨씬 큰 국립공원)
✓일반 단체투어보다 깊이 있는 자연 체험을 찾는 분
✓60대–70대 부모님과 함께해도 안전하길 바라는 분
✓Sony A7IV 인생샷을 별도 스냅 비용 없이 남기고 싶은 분
단독 코스 4
댄이 직접 큐레이션한 월레마이 4개 장면
🦕 살아있는 화석
월레마이 파인 자생지
1994년에 발견된 살아있는 공룡시대 침엽수
1억 5천만 년 전 화석에서만 보이던 식물이 1994년 월레마이 협곡에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됐습니다. 댄이 식물학 수준의 해설로 그 의미를 풀어줍니다. 양치식물 군락에서 잎의 향과 결을 직접 만져봅니다.
🌿 오감 체험
글로우웜 터널
동굴 속에서 보는 은하수
수풀이 우거진 동굴 속 어둠을 따라 걸어 들어갑니다. 잠시 숨을 고르고 둘러보면, 빛을 내는 글로우웜이 만들어낸 반짝이는 은하수가 머리 위에 펼쳐집니다.
🏞️ 드라이 캐년
월레마이 캐년 안쪽 트레킹
왈라비·앵무새가 곁을 지나는 한적한 협곡
방문자 1%만 닿는 협곡 안쪽까지 들어갑니다. 야생 왈라비, 캥거루, 앵무새와 마주칩니다. 자연이 만든 유려한 곡선의 드라이 캐년을 자유롭게 걷는 시간. Netflix 영화 〈Apex〉(2026년 4월 24일 개봉, Charlize Theron·Taron Egerton 주연)의 촬영지로, 영화 속 장면을 직접 마주합니다.
🗿 Lost City
호주의 마추픽추, Lost City
차에서 내리면 펼쳐지는 자연의 돌탑
4000m까지 올라가지 않아도 차에서 내리면 만나는 호주의 마추픽추. 수만 년의 풍화와 침식이 만들어낸 파고다 돌탑이 펼쳐진 Lost City에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풍경을 만납니다.
← 좌우로 스와이프
놓칠 수 없는 5가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회자된 포인트만 추렸습니다
1
방문자 1%만 닿는 단독 코스
"뻔한 관광지가 아닌 진짜 호주" 후기 27건(54%). Hikeandseek만 운영하는 코스입니다.
2
4인 ~ 11인 소그룹 프라이빗
댄이 한 명씩 이름을 부르며 컨디션을 살핍니다. "북적북적하지 않은 투어"가 입소문의 시작점.
3
시니어·초보 페이스 맞춤
60대 4건 + 70대 3건(75세 부친 포함) 완주. 등산 초보 11건 완주 후기.
4
Sony A7IV 스냅 100컷 + 일주일 내 전송
"스냅 전문 투어보다 좋다" 후기 27건(54%). 별도 결제 없이 포함됩니다.
5
"인생 투어" 후기 56%
전체 후기 116건 중 56%가 "시드니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로 평가. 62%가 재방문·추가 신청 의향.
하루 한눈에 보기
06:30 시티 출발 · 17:45 시티 복귀 · 약 11시간
06:30
미팅 · Rydges Hotel World Square
389 Pitt Street Sydney 앞 · 댄과 인사 · 차량 탑승
08:00
베이커리 The Grumpy Baker
시드니 외곽 베이커리에서 도시락·아침 픽업 (자율, 별도 비용)
09:30
월레마이 국립공원 진입
양치식물 군락 · 월레마이 파인 자생지 · 식물·동물 해설 워킹
12:30
캐년 트레킹과 점심
협곡 안쪽 트레킹 · 절벽 풍경 · 도시락 점심 · 야생 동물 관찰
14:30
Lost City
호주의 마추픽추. 수만 년의 풍화·침식이 만들어낸 파고다 돌탑이 펼쳐진 풍경. 차에서 내리면 바로 만나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자연.
17:45
시티 복귀
Rydges Hotel World Square 앞 드랍오프
시간 순으로 본 동선
06:30 · 시티 출발
Rydges 호텔 → 베이커리
시드니 시티에서 6:30 픽업, 외곽 베이커리에서 도시락 준비. 차량 안에서 댄이 오늘 코스를 미리 그려줍니다.
09:30 · 양치식물 군락
살아있는 화석을 만지다
월레마이 파인 자생지에서 시작하는 도보 가이딩. 식물 잎의 향과 결을 직접 만지고 맡습니다.
12:30 · 캐년
협곡 안쪽 트레킹
방문자 1%만 닿는 협곡까지. 야생 왈라비·앵무새가 곁을 지나갑니다. 댄이 Sony A7IV로 한 명씩 직접 촬영.
14:30 · Lost City
Lost City · 호주의 마추픽추
차에서 내리면 펼쳐지는 호주의 마추픽추. 수만 년의 풍화·침식이 만들어낸 파고다 돌탑. 17:45 시티 복귀 차량 안에서 그날 찍은 사진을 함께 봅니다.
호주인 대상 뉴사우스웨일스 주 국립공원 가이드 10년, 2023년부터 한인 투어 시작. 시드니의 한 명뿐인 한인교포 공인 가이드.
🌿
Arc'teryx · WWF · 관광청 협업
@arcteryxausnz Ambassador, WWF 세계자연기금, 호주 관광청·교육기관 협업 트랙 레코드.
⭐
후기 116건 평균 5.0
전체 후기 116건 중 56%가 "시드니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로 평가. 62%가 재방문·추가 신청 의향 표명.
📝
후기 38%가 풍경 대신 댄을 적었어요
"real 가이드", "자연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풍경보다 댄 자체를 적은 후기가 38%.
Origin
Origin · 시드니
마이리얼트립이 보증한, 여행의 출처
포함
- 한인교포 국립공원 공인 가이드의 유창한 한국어/영어 안내
- 시드니<-> 월레마이 국립공원 차량운행
- 스냅사진 촬영 (투어 종료 후 일주일 이내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배포됩니다.) 인당 약 20장, 그룹 당 약 100장의 사진이 제공됩니다.
- 국립공원 입장료
- 간단한 호주식 간식
- 가이드 관련 모드 비용
불포함
- 식사 비용 (베이커리, 양조장 방문 시 개인 비용)
- 점심식사: 도시락을 준비해 오시거나, 아침에 베이커리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