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투어)탁발체험 & 치앙마이 대표사원 & 몬쨈 & 고산족마을 방문
치앙마이에서 가장 유명한 도이수텝 사원은 물론, 숨겨진 신비 사원 왓우몽 방문과 더불어 불교문화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탁발 체험을 통해 태국 전통 불교 문화를 체험합니다.
그 후 태국 현지인들 사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로 꼽히는 몬쨈을 방문합니다. 가 보고 싶지만 불편한 교통 때문에 마음을 접어야만 했던 곳인 몬쨈 언덕을 방문하여, 계단식 논이 마치 구름 속으로 굴러가는 듯한 풍경과, 안개에 덮인 언덕의 고요함을 함께 즐기며 커피 한잔과 사색에 빠지는 여유로움을 즐깁니다.
태국에는 태국인뿐만 아니라 20여개 종족, 80만 명 정도의 소수민족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산악지대에 살기 때문에 고산족이라고 불리는데요,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고산족을 만나신다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하루의 부지런함이 평생의 추억을 만듭니다.
포함
- 정식 라이센스를 지닌 태국인 영어 가이드, 일정에 준한 관광지 입장료, 탁발음식, 보험, 에어콘 차량 (2~3인 승용차 또는 밴, 4인 이상 밴)
불포함
- 도이수텝 케이블카, 식사(일인 100-150바트), 음료수, 매너팁 (약 100바트) 등 기타 개인경비. * 태국인 영어가이드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약 한국인 가이드를 원하신다면 예약시 말씀해주세요. 차량 한대당 총 80,000원 추가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