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이웃섬, 티니안 원데이 투어

평점 4 · 리뷰 2건

🌟포인트
1.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10분, 사이판의 이웃섬 티니안을 여행해보세요.
2. 자연 그대로를 간직하고 있어 더욱 아름다운 섬. 사이판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갖고 있는 티니안 원데이투어
3. 차모로 원주민의 이야기부터 세계대전의 아픔의 이야기까지 티니안의 숨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4. 사이판 여행에서 단 하루. 남들과는 다른 더욱 특별한 여행의 순간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여행지 입니다.

📌기본 설명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10분 거리에 위치한 티니안은 사이판보다 조용하고 사이판보다 여유롭습니다.

개발이 제한되어 있는 섬이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더욱 잘 보존하고 있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사이판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간직한 티니안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시는건 어떨까요?

 

​지도 한장들고 렌터카를 타고 친구, 가족과 자유롭게 여행해도 좋고.

가이드와 함께 티니안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해도 좋습니다.

 

인적이 드물어 더욱 맑고 아름다운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즐겨도 좋고,

일자로 뻗은 브로드웨이를 걸어도 좋습니다. 

 

​고대 차모로족의 족장이었던 타가와 그의 가족만 들어갈 수 있었던 왕족 전용 해변인 타가비치에서 다이빙을 하거나 그저 멍하니 태평양의 파도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도 좋습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에 떨어진 원자폭탄을 보관하던 보관소를 보며 평화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고, 고대 원주민 차모로의 집터를 거닐어도 좋습니다. 

 

​여행을 하다가 만나는 티니안 주민들의 삶을 가만히 관찰해도 좋고, 인적 드문 길을 홀로 걸어도 좋습니다.

티니안은 티니안 대로 참 여행하기 좋습니다.

 

 


사이판 여행을 더 특별하게 만들고 싶다면, 단 하루. 티니안으로 여행 속 여행을 떠나보세요.

소요시간
6시간 (호텔 픽업부터 경비행기 왕복 이동 포함)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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