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현지 제과사와 함께하는 파리 쿠킹 클래스 + 현지 시장 장보기
Origin · 파리파리 현지 시장에서 장 보고, 직접 만드는 프렌치 브런치
꼬르동 블루 출신 한국인 파티시에 이소라 셰프, 파리 15년 차. 현지 시장 탐방부터 세이보리 타르트 만들기, 그리고 행복한 프렌치 브런치까지.
WHY ME
파리에서 직접 사 먹는 식사, 이 클래스와 무엇이 다를까요?
관광객 식당으론 파리지앵의 식탁을 알 수 없습니다. 15년 거주 셰프와 함께 시장·요리·식사까지 한 번에 잇습니다.
FOR YOU
혹시 이런 파리를 찾고 계셨나요?
GUIDE
쿠킹을 이끄는 현지 셰프
파리 거주 15년 · 꼬르동 블루 조교 출신 한국인 파티시에
이소라 (Dessert Monde)
파리 요리학교 Le Cordon Bleu 조교를 역임했고, 라뒤레 R&D 책임자였던 Yann Menguy 셰프, 프랑스 초콜릿 장인 Jacques Genin, 프랑스 제과명장 MOF Arnaud Larher 등 거장들 밑에서 파티셰로 일했습니다. OECD·UNESCO 외교단 디저트 케이터링과 2024 파리 올림픽 '장인 이니셔티브' 선정 셰프. 파리지앵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장과 식문화를 한국어로 풀어 전합니다.
이런 분께 맞는 클래스입니다
✓파리에서 미식 체험을 꼭 하나 남기고 싶은 분
✓현지 시장과 식문화를 직접 걸어보고 싶은 분
✓꼬르동 블루 출신 셰프에게 직접 배우고 싶은 분
✓소수정예로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분
CURATION
15년 파리 거주 셰프가 여는 3시간 30분의 미식 오후
15구 시장 탐방과 장보기
파리지앵이 매일 다니는 진짜 동네 시장15구 동네 시장을 셰프와 함께 걷습니다. 1등 수상 제빵점, 치즈 가게, 햄 전문점을 셰프 시선으로 둘러보고 브런치 재료를 함께 고릅니다.
세이보리 타르트 쿠킹 클래스
꼬르동 블루 셰프의 90분 시연 + 실습파리 쿠킹 아틀리에에서 반죽부터 직접 만듭니다. 몰드로 찍어 오븐에 굽고, 각자 취향대로 토핑을 올려 프랑스 전통 세이보리 타르트를 완성합니다.
행복한 프렌치 브런치
레시피와 파리 맛집 리스트로 마무리갓 구운 타르트에 시장에서 고른 바게트·치즈·햄·과일을 곁들입니다. 식사 후에는 세이보리 타르트 레시피와 파리 맛집 리스트를 받아갑니다.
식재료 · 레시피 · 파리 맛집 리스트 포함
집에서도 오늘 맛을 재현할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ITINERARY
3시간 30분 일정
12호선 Volontaires 출구 집합 · 시장 탐방
15구 시장에서 셰프와 만나 파리 1등 수상 바게트, 치즈, 햄, 제철 과일을 함께 고릅니다. 동네 사람들이 다니는 진짜 시장에서 약 60분 탐방 후 아틀리에로 이동합니다.
쿠킹 아틀리에 · 세이보리 타르트 제작
셰프의 시범을 본 뒤 반죽부터 직접 만듭니다. 몰드로 찍어 오븐에 굽고, 원하는 토핑을 올려 프랑스 전통 세이보리 타르트를 완성합니다.
완성한 타르트로 프렌치 브런치
갓 구운 타르트에 시장에서 구매한 재료를 곁들여 푸짐한 브런치를 즐깁니다. 레시피와 파리 맛집 리스트 공유로 마무리합니다.
포함
- - 쿠킹 클래스(세이보리 타르트) 식재료 - 각자 만든 세이보리 타르트 식사 - 세이보리 타르트와 같이 먹을 샐러드 - 파리 1등 바게트 - 음료 ( 탄산음료, 탄산수 중 택1) - 세이보리 타르트 레시피 - 파리 맛집 리스트 - 프랑스 식문화 식재료 설명
불포함
- 최소 10유로 (1인 기준) -브런치로 같이 먹을 치즈, 햄, 과일, 디저트 구매 -개인별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