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미식투어} 몽마르트 브런치&디저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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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fast + Lunch = Brunch

브런치는 아침과 점심의 합성어인데요, 19세기 말, 영국의 부르주아들이 부를 과시하기 위해 호화롭게 식탁을 차리고 음식을 먹던 일에서 유래한 문화입니다. 물론 이제는 누구든지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는 식사가 되었지요. 미식의 나라, 프랑스 파리에서는 요즘 어떤 브런치를 즐길까요? 파리지앵들이 자주 찾는 브런치는 따로 있답니다.
볼 것도, 즐길 것도 많은 파리에서 빽빽한 일정 때문에 바쁘신 분들이나 너무 많은 관광객 때문에 지치신 분들께, 제가 파리의 브런치 코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래 전부터 예술가들의 마을이라 알려진 몽마르트 언덕에서, 예술가들의 손길을 느끼며 예쁜 골목들 사이사이를 걷고, 혼자만 몰래 알고 싶은 디저트 가게에서 낭만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렇다면 몽마르트가 파리 여행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간, 특별한 시간으로 기억될 거예요.

‘맛’도 예술이 되는 곳에서 ‘맛’의 디테일을 보고 듣고 즐기는 투어입니다.

* 잘 먹고 싶은데 잘 먹기 어려운 분…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미식의 나라 프랑스, 파리에서 최신 트렌드에 맞는 검증된 음식을 드시고 싶으신 분.
2. 메뉴를 결정하기 어려워서, 핫한 레스토랑, 베스트 메뉴를 추천 받고 싶으신 분.
3. 누구나 다 가는 몽마르트 루트가 아닌 파리지앵이 사랑하는, 분위기 있는 숨겨진 장소를 가보고 싶으신 분.
4. 예쁜 음식과 멋스러운 디저트 사진을 남기고 싶으신 분. 친한 친구가 찍어준 듯 자연스러운 본인의 사진을 남기기 원하시는 분.
5. 프랑스 음식 문화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지식과 정보를 알고 싶으신 분.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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