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르세 투어] 공인가이드와 함께 하는 19세기 예술투어/빠른입장
오르세 미술관은 세계에서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술관 중 하나이죠.
19세기 프랑스 인상주의 작품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장한 곳입니다.
오르세 미술관은 원래 1900년, 세계만국박람회 때, 파리 중심에 세워졌던 기차역이었는데 우연히도 이미 미술관을 닮아있었죠.
자신의 운명처럼 1986년, 마네의 풀밭위의 식사, 모네의 수련 등 19세기 걸작품들을 전시하는 미술관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먼저, 근대 시대 관학파 작가들의 신고전주의 작품을 시작으로
야외로 캔버스를 들고 숲으로 나가 풍경을 그린 밀레의 마을, 바르비종파 화가들의 그림
눈에 보이는 것만 그린다는 사실주의 화가 쿠르베의 그림을 감상합니다.
어두운 시대를 거쳐 평화를 맞이했던 인상주의 화가들
그 기쁨을 화가들은 강가에서, 도시에서, 오페라에서 예술혼을 불태워 각자의 방식으로 아름다운 작품들을 탄생시킵니다.
모네, 르누아르, 드가, 시슬레, 세잔, 피사로...
마지막으로 네덜란드 출신의 반 고흐, 그가 열정적인 예술작업을 했던 곳이 프랑스입니다.
그의 생애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작품들을 통해서 고흐를 가까이에서 만나봅니다.
미술관의 유리천장을 통해 들어오는 눈부신 빛처럼 다채로운 색깔의 향연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포함
- 전문 가이드 비용 수신기 비용
불포함
- 미술관 입장료 : 패스및 티켓 소지여부를 미리 알려주세요. 개인입장료(성인) 16유로 뮤지엄패스는 시간예약 안하셔도 됩니다. 18세 미만은 무료(신분증 요구시 보여주시면 됩니다.) 오르세 홈페이지 : https://billetterie.musee-orsay.fr/en-GB/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