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후*"아름다움에 美치다." 오르세 미미(美美)투어 (6인 정원, 루브르 연계할인)
오르세에는 마네, 모네, 드가, 르누아르, 그리고 세잔 등 우리가 그간 미술책에서 많이 접해온 익숙한 그림들이 많습니다.
눈으로 익혀온 그림에 숨은 이야기와 당시의 시대상,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당대의 시선을 알아갑니다. 다양한 관점을 여러 해에 걸쳐 연구한 전문가의 해설로 미술관에서 보내는 여러분의 시간을 더욱 깊이있게!
햇살이 내려앉은 순간의 온도를 그림 안에 멈춰놓았을 정도로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색채를 연구했던 시절, 산업의 발달과 혁명으로 인한 관점의 다양성, 소재, 표현법의 발달로 인한 새로운 시도, 세상의 모든것이 마치 예술을 꽃 피우기 위해 존재했다는 듯, 다시 가질 수 없는 순간의 아름다움과 어쩌지 못하는 감정등을 모아 예술로 승화시킨 그 시절의 프랑스.
지금의 프랑스는 그 아름다운 시절 (la belle epoque)의 환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예술의 핵심이 되는 1870년에서 1910년, 근대의 황금기를 알아갈 수 있는 미술관이 바로 오르세 입니다.
변화, 모던, 그리고 아름다움이 뒤엉킨 그 시절의 파리로의 시간여행으로 여러분은 시절의 아름다움에 반하지 않을 수 없을 거예요
포함
- 가이드 투어 비용, 송수신기 사용비
불포함
- 오르세 미술관 입장료 16유로 (만18세 미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