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게인] A Walk with Hemingway, 파리에서 헤밍웨이 따라걷기 *라틴지구*
헤밍웨이, 파리에서의 7년.
그의 발걸음을 따라가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살았던 당시의 파리, 예술가들의 추억이 보인다.
"나는 평생 파리를 사랑했습니다.
아직 파리를 다녀오지 않은분이 있다면 이렇게 조언하고 싶군요.
만약 당신에게 충분한 행운이 따라주어 젊은시절 한때를 파리에서 보낼 수 있다면, 파리는 마치 움직이는 축제처럼 남은 일생에 당신이 어딜가든 늘 당신곁에 머무를 거라고.
바로 내게 그랬던 것처럼"
- 어니스트 헤밍웨이, 파리는 날마다 축제 中
미국 현대문학의 아버지 헤밍웨이는 그가 죽기 얼마 전인 1957년 가을부터 1960년 봄 사이, 자신이 유명한 작가가 되기 전 1920대에 파리에서 가난하게 살던 7년간을 회고하며 당시의 기억을 책으로 남겼습니다.
la belle époque, 아름다운 시절 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당시의 파리는 반짝반짝 빛이 났었다죠.
세상의 모든 예술가들이 파리에 있지 않으면 마치 진정한 예술을 할 수 없다는 듯 이곳으로 하나 둘 모여들던 시절, 헤밍웨이의 추억을 따라가다보면 우리도 남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지 몰라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오웬 윌슨처럼 말이죠. 그 아름다운 파리의 날들을.
포함
- 투어 해설비
불포함
- 여행자 교통비 여행자 식비 ( 혹 발생할 수 있는 음료 요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