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가이드] 에스테르곰,비쉐그라드,센텐드레 다뉴브 벤트 투어/역사와 자연: 부다페스트
■ 다뉴브 벤트 (커브) 낭만 투어 코스: 에스테르곰 - 비쉐그라드 - 센텐드레
다뉴브 강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오는데 부다페스트로 들어오기 전에 90 도로 꺽이는 지역을 다뉴브 벤트 (커브) 지역이라 부릅니다.
이 곳 다뉴브 강변에는 낭만적인 아름다운 마을이 아래와 같이 세 개가 있습니다.
(상품의 매력)
■ 에스테르곰: 다뉴브 벤트 지역에는 유서 깊은 마을들이 있는데 과거 헝가리 수도였고 카톨릭 본산지인 에스테르곰이 있다. 에스테르곰 성당은 그 규모가 헝가리에서 최대이다. 그 곳 오르간 하프는 마치 미녀와 야수 2에나오는 악마역할을 했던 오르간 하프와 똑같다. 보물관에는 역대 왕들과 주교들이 사용했던 보석으로 된 진기한 물건들이 있다. 성당 전망대에 오르면 강 건너편 슬로바키아가 보입니다.
우리는 차를 타고 다리를 건너서 슬로바키아 땅을 밟아봅니다.
슬로바키아 다뉴브 강변에서 바라보는 에스테르곰이 가장 멋있습니다.
이 곳에서 슬로바키아 명품맥주 한 잔을 하고 기념합니다.
■ 비쉐그라드: 비쉐그라드 요새는 높은 산에 만들어져 있고 역대 왕들의 레지덴츠로 사용되었다. 그 곳 옆에 있는 호텔 식당에서 바라보는 다뉴브 강은 전망은 너무 멋잇다. 비쉐그라드에는 헝가리 르네상스 시대 왕궁터도 있다. 이 비쉐그라드 레지덴츠에서는 그 유명한 동유럽 (폴란드, 체코, 헝가리) 왕들이 모여 비쉐그라드 동맹을 맺었던 곳이다. 이 곳 요새에서 바라보는 다뉴브 강과 주변 마을 들은 마치 낙원을 보는것처럼 아름답다.
■ 센텐드레: 센텐드레는 중세 풍의 건축들이 그대로 보존 된 곳으로 동화속의 마을 처럼 아름다운 예술의 마을이다. 이 곳은 과거 터키 침략에 밀려난 세르비아인들의 정착지였다. 과거부터 이곳은 예술인들이 살았고 화랑이 많다. 지금은 예술인의 마을로 지정되어 있다. 산책을 하다보면 아기자기한 예술품들과 악세서리, 예술 도자기, 기념품들을 보는 즐거움이 있다. 부다페스트에서 30분 거리여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 와이너리 방문하여 wine of king, King of wine 별명을 가진 "토커이 아수 (Tokaj Ászú)" 와인 한 잔을
마셔보면서 헝가리 음식을 체험해봅니다 (가격 포함됨)
예약 참고사항:
투어일자와 인원, 투어가능 여부를 먼저 문의, 확인하고 투어진행이 가능한 경우에 예약을 합니다.
4 명부터 투어 진행합니다. (한여름과 한겨울은 투어에 적합치않으므로 일행예약 전 먼저 투어여부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비가 많이 오거나, 춥고 흐린 늦가을, 눈이 많은 겨울철 등에는 진행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미팅장소에서 투어를 시작하며, 투어 후 미팅장소에 모두 내려드리고 투어를 종료합니다.
포함
- - 전용차량, 기사 및 가이드, 주차비, 가이드 식비. - 와이너리 박물관과 와인 테스팅 한 잔 포함. - 가이드 입장료 (비쉐그라드) * 센텐드레 쵸콜렛 예술 박물관 입장 불포함 :1인당 1000ft (약 3유로) : 입장시에 가이드에게 입장료 지급할것. * 예약 전 투어가능 여부를 먼저 문의 및 확인 요망
불포함
- 고객의 식비 (메뉴는 전통식당에서 선택함), 모든 고객의 입장료 (비쉐그라드 요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