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 출발 당일] 하루 돌아보기 잘츠부르크+할슈타트(오스트리아/비엔나)
오스트리아에서 꼭 한번은 가봐야 한다는 짤츠부르크와 알프스 대자연의 풍경 짤츠 캄머 굿의 할슈타트는 대중교통으로 하루에 다녀오기는 시간적, 비용적 으로 힘든 곳 입니다. 이 두곳을 벤츠 최상의급 VIP 의전용 벤으로 당일 드라이브 코스로 다녀 옵니다.
[짤츠부르크]
ㅁ. 사운드 오브 뮤직 도래미송 촬영지 미라벨 정원, 세계적 지휘자 카랴얀 생가
ㅁ. 사랑의 자물쇠 다리 (홀로코스트 생존자이름을 딴 마르코 파인골드 다리)
ㅁ. 아름다운 간판으로 유명한 게트라이데 거리 및 모짜르트 생가
ㅁ. 짤츠 대성당, 호엔짤츠부르그 성(외관), 페터 성당 공동묘지 등을 가이드와 함께
시내 워킹투어 진행후 개별 중식 및 자유시간.
[짤츠 캄머 굿]
다시 차량으로 할슈타트로 향발, 초원 드라이브길을 따라 이어지는 알프스 풍경은 이루 말할 수 없을정도로 아름답습니다. 70여개의 크고 작은 호수와 알프스 대 자연으로 이루어진 이 지역을 짤츠 캄머 굿이라 합니다. 여름이면 많은 현지인, 주변국 사람들이 와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유명한 곳 입니다. 옥빛의 푸쉴호수, 볼프강호수를 지나 할슈타트에 도착합니다.
[할슈타트]
고대 철기시대 마을 뒷산의 암염채취로 켈트족들의 찬란한 문화를 이끌었던, 소금 마을로 유명한곳. 주변 다흐쉬타인 산악지역과 할슈타트는 유네스코 자연문화재에 등록된 곳으로 동화 마을 같은 곳입니다, 산비탈에 지어진 나무 집들, 꽃장식으로 치장한 중심지 마을, 종교개혁과 반종교개혁의 상징 개신교회와 성당, 구비구비 뒷골목들이 호수와 어루러져 사진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곳을 개별 자유 시간으로 감상합니다.
[투어특징]
ㅁ. 기차환승 번거로움 없이 하루 두곳방문, 이동의 편리성, 대중교통으론 놓치기 쉬운 자연풍
경 감상등의 장점이 있으나,
ㅁ. 편도 3시간 30분 이상의 차량이동이 아쉬운점 사전 양해 부탁드립니다
ㅁ. 비엔나 거주 20년, 현지회사 근무, 현지어 가능,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 비엔나 시내 현역가
이드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십니다.
ㅁ. 장거리 이동으로 4륜구동, 추돌방지, 사각지대
졸음경고, 접이식 등받이, 동절기 스노우 타이어 장착 차량으로 진행 합니다.
ㅁ. 단독투어의 경우 일정 조정 가능합니다.
예) 쯔뵐프 호른 케이블카, 볼프강호수 산악기차, 소금광산 내부 관람, 파이브 핑거스 알프
스 전망대로 조정 (비용 개별 지급)
감사합니다.
포함
- * 차량 및 가이드피, 주차비
불포함
- 여행자 식비 케이블카 탑승시 입장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