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이가 예술가가 되는 독보적 테이트 모던 투어 (영국/런던)
영국 정부의 밀레니엄 프로젝트로 문을 연 테이트 모던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기상천외한 현대 미술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흉물스러웠던 화력 발전소가 획기적으로 재탄생한 건데요,
건물 외관은 손대지 않고 내부만 개조한 테이트 모던은 공간 자체가 예술 작품입니다.
그렇기에 조용하고 지루하기만 한 다른 미술관과는 확연히 다르죠.
무엇이 다를까요? 웃고 떠들고 장난치는 관람객들입니다. 예술은 수준 높고 고상해야 할까요? 어쩌면 이건 우리의 편견일지도 모릅니다. 피카소, 달리, 뭉크, 마티스, 로스코, 모네, 몬드리안, 뒤샹 등 대가의 작품을 품고 있는 최고, 최대 현대미술관 테이트 모던의 답은 “NO”이니깐요.
물론 직관적인 내셔널 갤러리 그림과 비교하면
데이트 모던의 작품은 알쏭달쏭하고 수수께끼처럼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교과서를 펼쳐놓고
‘마티스는 야수주의, 피카소는 입체파, 몬드리안은 신조형주의, 뒤샹은 다다이즘...’
미술 사조만 달달 외운다고 해서 가슴에 확 와닿는 답을 얻기도 쉽지 않고요.
오히려 더 난해하고 거리감만 생기지 않나요?
셰리가 여행자 분에게 드리는 수수께끼의 힌트는 하나입니다.
그 안에 담긴 작가의 생애와 시대의 흐름을 들여다보시면 됩니다.
영 딴 세계 얘기 같았던 수수께끼 물음표 안에서
어느 때는 행복했고 어느 순간에는 좌절하고 불안해했던 지난날 ‘나’의 내면을 마주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어렵고 복잡했던 현대 미술이 ‘내’ 이야기가 되는 경이로운 순간이죠.
그래서 셰리는 추천해 드립니다. 테이트 모던은 현대 미술을 너무 사랑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어렵고 낯설어서 멀리만 했던 분들까지 꼭 들려보셔야 할 장소예요.
셰리와 함께하는 테이트 모던은 뭐가 다를까요?
첫째, 눈높이 투어 “어렵지 않아요, 참 쉽죠?”
여러분의 밥 아저씨가 되어드릴게요. “저는 인상파가 뭔지 몰라요, 그냥 예쁜 그림이 좋아요”라며 쑥스러워하시는 여행자분도 계세요. 작품 보시는 방법부터 차근, 차근 함께 시작해 보자구요. Here we go :)
둘째, 소수 정예, 깊이 있는 소통!
셰리의 투어는 늘 소수 정예입니다. 단체 투어지만 여행자 한 분, 한 분과 깊이 있는 소통을 나누고자 해요. 여행사 소속 가이드로 늘 속상했던 게 때로는 최대 15~20명까지 투어를 한꺼번에 진행해야 했던 점입니다. 셰리의 투어는 최대 6~8명으로 운영됩니다. 단, 두 분의 손님이라도 신청해주시면 무조건 출발합니다.
셋째, 달달 외운 메뉴얼과는 격이 다른 독보적 스토리텔링
모든 작품에는 그 안에 담긴 작가와 시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방적인 소통이 아닌 작품과 여행자 분의 대화를 도와드리는 메신저가 되겠습니다. 셰리와 함께해주세요.
* 최소 모객 인원은 2인입니다. 1인 여행자 분은 먼저 문의주시면 예약 가능한 날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투어 신청을 해주셔도 미확정 상태라면 모객이 안됐을 때 투어가 취소 될 수 있습니다.
포함
- 가이드 및 수신기 대여 비용 테이트 모던 입장권(무료)
불포함
- 수신기에 사용할 개인 이어폰(3.5mm) 준비해주세요. 아이폰 (라이트닝잭) 이어폰과 블루투스 이어폰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여행자 보험에 반드시 가입하고 와주세요. - 런던 방문하실 때 여행자 보험은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