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자그레브 출발, 천주교 성지 동산 "마리야 비스트리차" 반나절 와이너리 투어
(상품 매력)
ㅁ 반나절만 시간이 남아 있는 분들에게 시간활용하기 좋습니다.
ㅁ 천주교 신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크로아티아 산속마을 성지입니다.
ㅁ 천주교신자들에게는 기적을 일으키는 검은 마돈나와 자연 기도장소가 매력적입니다.
ㅁ 비신자들은 마리야 비스트리차의 건축예술과 자연을 보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하면 좋습니다.
ㅁ 크로아티아에서 40분 거리 가까운 근교라서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습니다.
(여행 코스)
1. 미팅장소에서 9시 출발 (또는 협의)
2. 40분동안 시골 마을과 들판을 드라이빙 하면서 이동합니다.
3. 기적의 블랙 마돈나 상
4. 성당 밖 벽들과 건축양식들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4. 미사광장
5. 십자가 동산 자유산책
6. 천주교 기념품
7. 먹거리 기념품
8. 와이너리 (부모님 동반 미성년자 참여 가능, 단독 참여 불가)
9. 와인과 함께 점심
10. 자그레브로 숙소 또는 원하는 장소로 샌딩
(공항샌딩인 경우 따로 예약요청하고 30유로 현지추가). 끝.
*** 마리아 비스트리차는 어떤 곳인가?
13세기에 처음 역사에 등장하여 크로아티아를 포함한 전 세계의 천주교 신자들에게 성모마리아 성지와 성지순례지로서 유명하다. 이곳 성모마리아 성당에는 1499년 지역의 한 장인으로부터 조각된 흑색의 목재 성모마리아 상이 있다. 구전 에 따르면 15세기 말부터 여러 차례에 걸친 오스만 투르크의 침임으로 인해 성모마리아 상을 보호하기 위해 성직자들이 각기 다른 비밀 장소에 이를 숨기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동 성모마리아 상이 발견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전해지는 일련의 기적들은 지역 주민들은 물론
크로아티아인들 모두에게도 동 성모마리아 상이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게끔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리야 비스트리차의 연간 관객은 약 만여 50명에서 80만여 명 사이입니다. 성지순례객들의 비중이 큰 편이며, 이들은 매년 부활 제 2주일 , (The first Sunday after Easter) 부터 추수감사절 까지 마리야 비스트리차를 찾고 있습니다 (Thanksgiving) .
ㅁ 마리야 비스트리차 주요 관지 및 특산품2.
마리야 비스트리차 지자체는 3 개의 연 주요 행사를 개최합니다. 마리야 비스트리차의 여름 (Summer in Marija Bistrica), 크리스마스 축제 (Advent), 신년전야행사 (NewYear’s Eve at Noon) 등이 연례행사로 개최됩니다. 마리야 비스트리차의 여름 축제는 문화 종교 스포츠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로서 주변 지역은 물론 , , 크로아티아의 새로운 관지를 물색하는 방문객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ㅁ 요한바오로 2세 방문:
1998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방문하여 축성한 것을 기념한 교황의 동상과 더불어 성모마리아 성당 예수 그리스도의 , 고난의 길 언덕 등 천주교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ㅁ 또한 약 5km에서 9km에 이르는 싸이클링 루트를 따라 수려한 자연 경관과 작은 언덕에 위치한 수많은 와인 농장의 경을 감상할 수 있다.
ㅁ 전통공예품:
마리야 비스트리차는 그 특유의 전통공예로도 유명하다 동 지역은 목제완구 벌꿀 , 과자 생강과자 전통 도자기 등이 유명한데, 특히 이 목제완구 (Wooden Toys) 생강과자(Gingerbread) 는 각각 2009년 및 2010 년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 유산에 등재될 만큼 고유의 특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마리야 비스트리차는 지자체 차원에서 관객들에게 공예품 생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등 전통공예를 장려하여 지역 경제 발전과 전통문화 계승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포함
- 차량 가이드비. 와인1잔. 차량은 렌트카 이용: 5인승, 7인승, 9인승을 사용합니다. 어린이 카시트: 필요시에 요청하시면 예약해드립니다 (50유로)
불포함
- 고객과 가이드 점심비용. 가이드 점심비: 고객이 나누어 분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