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 헬싱키 반나절 인문학 워킹투어
*** 현재 헬싱키 워킹투어는 가이드의 장기 출장으로 쉬는 중입니다.
(상품의 매력)
스톡홀름에서 Luxury 크루즈를 타고 헬싱키를 다녀올 때 짧은 시간에 헬싱키 도시와 문화를 잘 체험할 수 있습니다.
크루즈로 오시는 분들에게는 선착장에서 미팅하고, 선착장으로 샌딩을 해드리므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내실있게 황금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역사학을 전공한 핀란드 전문가 김 박사님이 헬싱키 투어를 직접 안내 해줍니다.
* 핀란드는 스웨덴의 300년, 러시아의 100년을 지배 받다가 1차대전 때 독립한 나라입니다.
이민족의 지배를 많이 받으면서 민족 감성이 우리와 비슷합니다.
또한 이러한 역사적 환경곳에서 애국적인 음악가 시빌리우스가 탄생합니다.
핀란드 하면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산타클로스의 나라, 메리미코와 이탈라 디잔인의 나라, 노키아의 나라,
세계 1호 여성운동가가 나오고 남성보다 여성이 주도하는 나라,
특히 개신교와 러시아 정교회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나라입니다.
무엇보다 언어적으로 우리 나라와 친척입니다. 우리와 언어의 아버지가 같은 우랄어의 나라입니다.
(투어 시간)
총 4시간 워킹투어. 투어 후에는 점심과 커피 타임을 하며 여유를 가져봅니다.
(투어 상품 코스)
1. 시내 워킹투어 (4시간):
ㅁ 오전코스 (2시간) (10:00 - 12:00): 페리 터미널 - 마켓광장 (카우파토리) - 우스팬스키 사원 - 원로원 광장 - 헬싱키 대성당- 국립도서관 - 대학마을 - 에스플라나디 광장 등 - 카페에서 간단한 점심
ㅁ 오후코스 (2시간) (13:00-15:00): 시벨리우스 공원 - 암석교회 등 - 서부터미널, 탈린 행 페리 또는 동부 올림피아 터미널에서 마침. (스톡홀름 행 페리 항구: 모두 17:00 출발. 16;00까지 도착해야 함)
2. 워킹투어 중 할 수 있는 일: 이탈라, 마리메코 디자인 shop 및 산타클로스, 자이톨 등 핀란드 대표 브랜드 shop 등 짧은 방문
헬싱키 카페 체험 (카페에서 간단한 점심과 커피 타임)
(미팅 장소 및 미팅시간)
미팅장소: 페리 터미널에서 미팅 (페리타고 오시지 않는 경우 미팅장소를 조율 할 수도 있음)
미팅시간: 오전 10시 (전날 스톡홀름에서 오후 페리타고 도착하면 헬싱키에는 아침 도착)
(이동수단)
트램,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하여 워킹투어
* 추천: 스톡홀름에서 Luxury 크루즈를 타고 1박2일로 헬싱키 다녀오기:
스톡홀름에서 저녁에 출발하여 헬싱키에 아침에 도착합니다. 그리고 워킹투어를 하고 오후 4시경에 스톡홀름으로 이동합니다.
헬싱키에서 출발하여 스톡홀름으로 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포함
- 워킹투어 비
불포함
- 교통비 (트램이나 버스) (해마다 달라지니 참고만 할것) : 싱글 티켓 성인 약 3.5유로. 고객과 가이드 입장료 : 고객이 1/n 로 나누어 가이드 입장료를 지급합니다 (n= 고객수) 암반교회: 상인 약 5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