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토르 투어 / 두브로브니크 출발, 발칸의 베네치아 코토르 1일 차량투어:: 몬테네그로
(상품의 매력)
미국인들이 한번 꼭 살아보고싶은 도시가 코토르입니다.
두브로브니크 보다 더 매력있는 요새의 도시 몬테네그로 요새도시 코토르를 방문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천혜의 항구도시를 봅니다.
미국 Tv에 나오는 Game of throne의 촬영지 코토를 요새를 올라가 봅니다.
비잔틴 제국, 서로마, 베네치아, 프랑스 나폴레옹과 구유고 연방의 유적들이 있는 코토르 구시가지를 봅니다. 아드리아 해변을 드라이빙 하면서
페라스트 옛 마을과 암반 위에 성모 마리아 섬을 방문해 봅니다 (옵션).
(몬테네그로)
몬테네그로는 구 유고슬라비아의 6개 공화국 중의 하나입니다.
몬테네그로라는 이름은 검은 산이라는 뜻입니다.
몬테네그로에는 산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검은 나무들이 많아서 산이 검게 보입니다.
몬테네그로 해안에는 매력적인 곳들이 많습니다. 스베티 스테판, 페라스트, 코토르, 부드바, 울친니 등.
그 중에 코토르는 몬테네그로를 대표하는 최고 관광지요, 유럽속에 숨겨진 진주입니다.
코토르는 아드리아 해안에서는 중세의 모습을 가장 잘 보전된 해양도시입니다.
시대마다 천혜의 요새인 코토르의 매력에 빼앗긴 강대국들이 이곳을 장악했습니다.
두브로브니크 보다 더 오래된 도시 코토르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투어 코스)
ㅁ 두브로브니크 출발
ㅁ 몬테네그로 해안 마을 드라이빙 하다가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이동 (배를 타고 이동할 경우 페리 티켓비용 불포함)
ㅁ 코토르 구시가 투어.
ㅁ 코토르 요새 올라가서 코토르의 멋진 파노라마와 천혜의 요새 항구 관광.
ㅁ 페라스트 마을로 이동하여 보트타고 암반섬 위에 있는 성모 마리아 성당 방문 (옵션: 협의필요)
ㅁ 산맥으로 둘러싸여 만을 형성하고 있는 해안가를 드라이빙하면서 두브로브니크로 이동.
(소그룹으로 진행하는 VIP 투어)
ㅁ 버스가 아니라 소그룹으로 진행하는 투어입니다.
ㅁ 최소 출발정원은 성인 3명입니다.
1명만 모인 경우 단독으로 출발을 원하시면 2명치 예약하고, 현지에서 100유로 추가 지급하면 출발합니다.
2명이 모인 경우 단독으로 출발을 원하시면 , 현지에서 1인당 50유로씩 추가 지급하면 출발합니다.
(투어 3일 전까지 모객되지 않을 경우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옵션: Perast 성모 마리아 섬 방문: 1dlsekd 30 유로. 기사에게 지급.
ㅁ 현지인 기사와 함께 이동하고 자유 투어를 진행합니다.
포함
- 전용차량: 1명만 모객이 된 경우: 다른 여행사들이 모은 여행자들과 합류함 4명까지는 벤츠, 기사팁, 5-8명까지는 미니벤을 사용합니다. * 성인 3명 모객되면 출발합니다. 2명만 모여서 단독으로 출발을 원하시면 현지에서 1인당 40유로 팁을 주고 출발 가능합니다. (투어 3일 전까지 모객되지 않을 경우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불포함
- 시간 절약을 위해 운송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기 원하면 차량과 손님 운송 총비용 (약 10유로), 고객점심. 코토르 구시가 입장료 (약 1유로: 한글로된 지도와 설명서 받음) 코토로 요새 성벽 입장 (5유로), 섬 성당 입장료 (약 1유로/1인: 옵션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