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스타르 투어] 두브로브니크 출발, 모스타르 & 메쥬고르예 1일투어::보스니아
[매력 포인트]
두브로브니크에서 보스니아의 최고 관광명소 유네스코 유산 모스타르와 천주교 성지 메쥬고르예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오고 가면서 아드리아 해안 드라이빙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보스니아의 정확한 명칭은 현지어로 Bosna i Hercegovina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입니다.
헤르체고비나의 수도라 할 수 있는 곳이 Mostar입니다. 이 곳은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이 초등학생때에 국제학교에 다녔던 곳이기도 합니다. 보스니아에는 400여년 터키가 지배하면서 만들어 놓은 옛 이슬람 건축 문화들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그 중에 가장 아름다운 Mostar와 Medjugorje를 방문합니다.
특히 모스타르는 보스니아 내전 때에 카톨릭과 이슬람권이 서로 격전을 많이 벌였던 곳입니다.
Medjugorj (메쥬고르예)는 성모 마리아가 발현했다고 하여 천주교인들의 최대 성지순례하는 곳입니다.
보스니아를 오고 가면서 우리는 에메랄드색 바다와 붉은색 지붕과 초록빛 녹음이 하모니를 이루는 아름다운 아드리아 해안을 드라이빙하면서 관광할 것입니다.
[여행컨셉]
자유투어입니다.
크로아티아인이 전용차량으로 한국인만 목적지까지 데려다주고, 현지에서는 자유 투어합니다.
기사가 영어로 안내를 해드립니다.
자유롭게 다니길 원하시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좋습니다.
동행이나 가족 중에 영어를 알아듣는 분이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투어코스]
1. 크로아티아 해안도로 드라이빙
2. 모스타르 (자유투어)
3. 메쥬고르예 (자유투어)
4. 해안도로를 드라이빙 하면서 두브로브니크로 돌아감
*미팅시간: 08:00
*투어시간: 08:00 - 19:00
*미팅장소: 숙소픽업
*마치는 장소: 숙소샌딩
ㅁ 최소인원: 3명.
(투어 2일 전까지 3인이 모객되지 않을 경우, 2인만 편안히 단독으로 출발 원하시면 현지에서 1인당 40유로 팁을 주고 출발 가능하니 참고 하사기 바랍니다 )
포함
- 전용차량: 9인승 벤츠 Vito 또는 오펠 비바로, 5인승 벤츠, 20 인승 미니버스 크로아티아인 운전기사, 주유비, 통행료, 기사팁
불포함
- 점심 (약 10유로), 유료 입장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