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투어) 비엔나 "비포선라이즈" 영화 촬영지 및 구시가 산책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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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매력포인트)

세계적인 여행 로맨틱 영화 "비포 선라이즈 (Before Sunrise)" 가 부다페스트 기차역에서 시작하여 비엔나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제시 (Ethan Hawke)와 셀린 (Julie Delpy)은 부다페스트에서 파리로 가는 유럽 철도 여행에서 만납니다. 그들은 열차 속에서 우연히 만나서 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비엔나에 도착해 있을 때에는 이미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되고, 제시는 셀린 아가씨에게 내려서 함께 더 얘기를 하자고 제안 합니다. 파리로 가는 열차에서 셀린은 내려서 제시와 함께 비엔나를 산책하며 대화를 나누고 공원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듭니다. 우리는 영화 주인공들이 방문했던 곳들을 방문하면서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어 봅니다.

ㅁ 영화 "비포 선라이즈"의 주인공처럼 촬영지를 걸어봅니다.
ㅁ 영화 촬영지를 방문하면서 비엔나 하이라이트 명소를 관광합니다.

(투어코스)
미팅장소: 시립공원 요한슈트라우스 황금동상 앞

(영화 촬영지 투어코스)
Zollamtssteg
트램타기
Donaukanal waterfront
보티프 성당 광장
Mölker 거리와 계단
마리아 테레지아 광장
구텐베르크가세 좁은 골목
마리아힐퍼 성당
Old & New 레코드 상점
카페 Sperl
알베르티나 테라스와 오페라 하우스
Prater 공원 회전차 탑승 (투어 끝)

* 투어시간: 4시간 (09:00-13:00)
* 영화촬영지 Prater 공원에서 마칩니다.

포함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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