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지널![런던소풍 남부투어] 대자연의 맛! 세븐시스터즈+브라이튼 원조 소풍 김밥도시락!

🌞 매일 출발! 남부 하이라이트 — 세븐시스터즈 · 브라이튼 · (계절별) 알프리스톤/메이필드 라벤더팜
원조 오리지널 남부투어, 런던소풍과 함께 절벽·바다·도시 감성을 하루에 담아보세요. 백악절벽의 파노라마, 힙한 해변도시 브라이튼, 그리고 계절별 보너스 스폿까지!
런던소풍의 원조 대표 코스! 따라하지 않는 투어! 처음 만들고 시작하여 지금까지 행복한 투어를 만들어가는 런던소풍! 30대 전문 가이드들과 함께합니다.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회사 런던 소풍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세요.
⭐️런던소풍 가이드님과 만나는 시간은 7:20분 입니다⭐️
✨ 하이라이트
🏞️ 세븐시스터즈— 시포드 헤드에서 담는 코스트가드 코티지+백악 절벽 엽서뷰
🏖️ 브라이튼 — 보헤미안 감성의 더 레인즈·노스레인 골목, 해변 산책
🫖 알프리스톤(동절기) — 사우스다운즈의 동화 마을에서 크림티 한 잔
💜 메이필드 라벤더(하절기) — 여름 한정 보라빛 필드 & 포토스팟
🍙 시그니처 김밥 도시락 — 런던소풍표 피크닉 런치로 감성 충전
📍 방문지 가이드
🏞️ 세븐 시스터즈 (Seven Sisters)
바다 위로 하얗게 솟아오른 절벽, 세븐시스터즈
끝없이 이어지는 순백의 백악 절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맞닿는 이곳은, 사진으로는 절대 다 담을 수 없는 진짜 영국의 자연입니다.
초록빛 초원 위를 따라 걷다 보면 발 아래로 부서지는 파도 소리가 들리고, 하늘은 믿기지 않을 만큼 가까워집니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그 순간, 누구나 영화 주인공이 되고 셔터를 누르는 모든 컷이 인생샷이 되어 남습니다.
벌링 갭 (Birling Gap)
전망대에서는 세븐시스터즈의 가장 완벽한 라인을 한눈에 담을 수 있고, 어디에서 셔터를 눌러도 그냥 인생샷이 완성되는 곳. 그래서 다들 이곳을 영국 감성의 끝판왕이라 부릅니다. 여행은 결국, 오래 기억에 남는 한 장면을 만나러 가는 거잖아요. 세븐시스터즈는 그 한 장면을 하루 종일 선물해주는 곳입니다. 바다와 하늘, 절벽과 초원이 만들어낸 압도적인 스케일 속에서 마음이 시원하게 비워지고, 런던에서 쌓였던 피로와 복잡함은 절벽 끝 바람 속으로 사라져버립니다.
씨포드 헤드 (Seaford Head)
세븐시스터즈를 가장 완벽한 각도로 담아내는 이곳은, 바다와 하얀 절벽이 맞닿는 순간이 압도적으로 아름답습니다. 초록빛 언덕 끝에서 펼쳐지는 순백의 절벽 라인은 마치 현실이 아니라 한 편의 판타지 같아요. 그래서 이곳은 영화 〈어톤먼트(Atonement)〉 속 잊지 못할 해변 장면을 탄생시킨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또한 영국 감성의 절정이 필요한 순간마다 광고·화보·영상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단 하나, 그림이 되기 때문이죠.
🏖️ 브라이튼 (Brighton)
런던에서 가장 가까운 영국인들의 바다 휴양지! 형형색색의 골목과 빈티지 상점, 감성적인 카페가 가득한 노스 레인(North Laine)에서는 걷기만 해도 감성이 채워져요. 바닷바람을 맞으며 브라이튼 피어(Brighton Palace Pier) 위를 걷다 보면, 어릴 적 꿈꾸던 영화 속 휴양지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듭니다. 고풍스러운 이국적 건축미의 로열 파빌리온(Royal Pavilion)은 브라이튼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상징 같은 장소죠.
🫖 알프리스톤(Alfriston) (동절기 운영)
포인트: 14세기 성 앤드루 교회, 내셔널트러스트 Clergy House 인근 카페 거리
분위기: 고즈넉한 시골마을에서 크림티로 힐링 타임
💜 메이필드 라벤더팜 (하절기 한정)
오픈 시즌: 보통 6월 중순–8월 중순(현지 개화·운영 공지에 따름)
2026년 6월6일개장-8월23일 폐장
포토 스팟: 빨간색 전화부스·트랙터·하트 벤치
이용: 입장료 현장 결제
🛡️ 운영·안전 안내
절벽 안전: 바람 강한 날은 가이드 안내에 따라 저지대 동선으로 조정
라벤더 시즌: 개화·운영 공지에 따라 일정 유동
🎒 준비물 체크리스트
방수·방풍 아우터, 걷기 좋은 워킹화
선글라스·모자(해안 바람/자외선)
라벤더 방문 시 보라색 코디로 사진 포인트 UP!
🔄 시즌 공지
하절기(6–8월): 알프리스톤 대신 메이필드 라벤더 방문 (입장료 별도)
동절기: 알프리스톤 중심으로 마을·티룸 방문
최신 운영·시간은 출발 전 카톡 공지로 안내해 드립니다.
포함
- *점심식사 4월 - 동절기 전 : 김밥도시락 제공 10월17일 부터~ : [샌드위치 또는주먹밥]+컵라면 [겨울시즌 메뉴로 종료일자는 추후 공지예정] 시행일시 : 2023.10.17 *차량주유 및 주차비용 *가이드비용
불포함
- *개인비용 *수신기 대여료 1파운드 *기사님팁 1파운드 *가이드팁 1파운드 *입장료 [라벤더필드] - 성인기준 5파운드 (하절기) **입장료는 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여행자부담 (불포함 사항) 의 경우, 최초 판매시작 후 직접 수정이 불가합니다. • 파트너가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에 대해 현장에서 지불해야 할 항목과 대략적인 금액을 적어주세요. • ex. 점심 식사비, 성당 입장료, 대중교통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