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타키나발루 체험다이빙 해상공원 다이빙 스노클링 픽드랍
가야섬, 사피섬, 마누칸섬, 마무틱섬, 술록섬으로 이루어진 툰두라 압둘 라만 해상공원에서 이루어지는 체험다이빙입니다.
수심이 깊지 않지만 다양한 해상생물과 멋진 산호초가 있어 초보다이버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코타키나바루 본섬에서도 20여분만에 도착할 수 있어 부담없는 곳이기도 하죠
초보자이니만큼 다이빙에 대한 안전 교육이 먼저입니다!!!
바다속에서의 수신호와 안전수칙, 호흡하는 방법이나 주의사항들을 듣고 실습하면서 한결 편안해집니다.
수영을 못해도 문제없습니다!!! 수영을 못해도 문제없는게 바로 다이빙이거든요 ^^
첫번째 포인트에 도착하여 준비하고 바닷속 세상을 구경하러 갑니다!!!!!
흔히들 상상하는 알고있는 니모를 찾아서... ㅎㅎㅎㅎ 
잠깐의 휴식을 취하면 또다른 매력이 있는 두번째 포인트 이동 후 다이빙 시작!!!
다이빙이 모두 끝나면 인근섬에서 허기진 배를 채우긴 위한 점심식사 시간~~
상상했던 것 이상의 바닷속을 경험하길 기대해봅니다... ^^
포함
- 호텔 픽업/드랍
- 터미널 비용
- 공원입장료
- 점심식사
- 스피드보트
- 다이빙 1~2회
- 다이빙 장비
- 다이빙 강사
불포함
- 가이드팁 포함사항 외 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