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섬 남부 이층버스 투어] 빅버스 그린루트 완전정복 (리펄스베이, 스탠리마켓, 완차이)
-홍콩 전문 지식가이드와 함께 블루투스 무선 송수신기를 이용하여 홍콩의 역사, 문화 이야기를 들으며 홍콩섬 남부를 둘러봅니다.
-홍콩 시간 13:45 미팅입니다!
-1~4인 예약시 1:1 상담을 통해 문의 후 예약 부탁드립니다.
▶︎ 이런분께 추천드립니다.
- 단시간에 홍콩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싶으신 분
- 홍콩에서의 인생사진이 필요하신 분, 금 손 가이드들이 함께 합니다.
- 부모님,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하는 여행에 소중한 추억을 남겨드리고 싶으신 분
▶︎ 왜 '홍콩100트래블 by 홍콩신짱‘ Team을 선택해야 하나요?
- 홍콩 내 처음으로 데이투어를 판매하여 현재까지 꾸준히 운영중인 여행사, 홍콩100트래블
- 오로지 '홍콩' 이라는 지역에 집중하여 다양한 상품을 제공
- 소속 가이드 전원, 홍콩 여행산업 협의회 (TIA)에서 발급된 가이드증 소지
- 믿을 수 있는 후기와 평점 4.8 !
- 홍콩 현지 사무실에서 어떤 상황에도 빠르게 대처하여 문제를 해결
- 연령, 경력별 믿을 수 있는 베테랑가이드가 함께
- 펜데믹 시절에도 라이브 랜선투어를 통하여 홍콩여행을 고스란히 전했던 홍콩신짱 Team!
▶︎ 홍콩에서는 이국적이면서도 한적한 지역인 홍콩 아일랜드의 남부지역!
그중에서 리펄스 베이(Repulse Bay)는 홍콩 현대사의 흥미로운 스토리가 숨어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영화 '색계'의 촬영지인 베란다 카페와 올드무비인'모정(1955년)'을 촬영한 리펄스 베이 해변도 배경 스토리를 알고 나면 조금은 더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곳이지요.
스탠리는 영국 식민지 시절, 영국인들과 풍요로운 삶의 동경 그리고 홍콩인들에게는 애환의 장소입니다. 홍콩 반환 이후 그 중간지점에 있었던 스탠리는 장국영의 마지막 로맨스 영화였던 성월동화(1999년)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의 기로를 연결해 주는 장소는 아니었을까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깊어지는 가이드와 함께하는 자유여행에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홍콩100트래블 by 홍콩신짱'과 함게하는 홍콩 아일랜드 남부투어에 한 번 조인해 보세요.
▶︎ 투어 코스
*MTR(지하철) 센트럴역 A출구 나가기 전(실내), HANG SENG BANK ATM 앞 14:00PM 미팅*
1) 이층버스를 탑승하여 리펄스 베이 이동
2) 스탠리로 이동-스탠리마켓, 스탠리 메인 스트리트, 머레이 하우스, 자유시간(로컬식사 체험도 가능합니다)
3) 완차이-블루하우스, 리퉁에비뉴, 존스턴로드 / 완차이 지하철역 근처에서 종료
포함
- - 홍콩100트래블 전문 가이드비 - 무선 수신기 대여비 -수신기 이어폰 대여!
불포함
- - 교통비(약 30~50HKD/약 4회 이용)-옥토퍼스카드 사용권장 - 식사비 - 기타 개인경비